스카 엄마는 예쁜데 스파 마음에 들지 않음 본인이 산전수전 다 겪어서 (?) ‘그냥’ 예쁜 싱글맘은 눈에 안참 중요한건 스파이가 스카웃을 자기 본성대로 침대에서 지지고 볶고 그라믄 안됨…
미자라서 그런것도 있고, 자기의 환상속의-마스터베이션ㅋㅋㅋ-연인 (흐헐 내가 이 어휘를 쓰게 될줄이야) 정도로만 접근해야됨 이상적인? 스카의 소년과 남자 사이에 있는 그 모습 그대로를 좋아해야됨
막 스카가 무릎위에 앉아서 발리송 돌리는거 가르쳐 달라고 하거나 라이터 가지고 놀면 조음
그러면 스파는 얼굴에 철판깔고 있지만 나중에-원작처럼-스카 목덜미에 돋은 솜털 하나에도 몸서리치면서 좋아 죽겠지용 허허허
나중에 스파가 이런 변태킹ㅋㅋ인걸 안 스카는 그걸 잘 조련해야됨 아 이런 저주받은 문장력
스카웃 미안해 내가 더러워서
엠알님: 그렇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숨겨왔던 저~의…변태성 *-_-* 끄언ㅁ엄나ㅗㄹ;ㄴ호; 롤리타 앓아요 끙끙
봉팔어머님: 오예!!ㅋㅋㅋㅋ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
콸라님: 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다람쥐…ㅋㅋㅋㅋㅋ



